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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34호 2005년 9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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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스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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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만쥬
밀가루와 야마토이모(마의 일종)에, 문질러 얇게 저민 유자껍질을 첨가해서 쪄낸 반죽을 만들어, 앙을 감싼다. 겨울 별미로 유자의 은은한 향이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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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은 아이들에게는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날이다. 연인들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로맨틱한 날이다. 일본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종교적인 의미는 별로 없다. 12월에 들어서면 거리에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여러 가지로 장식한 일루미네이션이 걸리고 크리스마스 캐롤송이 거리에 흐른다. (사진=도쿄데이트나비 http://www.date-nav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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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콘서트
베토벤의 교향곡 「제 9번 」의 제 4악장 「환희의 노래 」가 신년의 희망을 기원한다는 의미로, 12월에 전국 각지에서 제 9콘서트가 열린다.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전쟁터로 향하는 음대생들이 송별회에서 부른 「제 9 」를 전후 살아 돌아온 사람들이 전사한 동기들을 기리며 다시 부른 것이 연말에 정착되었다고 한다. (사진=소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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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바라이(대청소)
지금은 연말에 대청소를 하는 집이 많지만, 옛날에는 13일 경부터 많은 가정이 정월을 맞이하기 위해 1년간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는 「스스바라이 」를 했다.이는 대청소만이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해의 악운을 털어내는 신성한 하나의 행사이기도 했다. 14일 토치기현의 닛꼬산린노우지의 불상에 수많은 승려가 매달려 먼지를 털어낸다.(사진=마이니치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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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소카
1년의 마지막 날. 해를 넘기는 밤을 「제야 」라고 한다. 심야 0시경이 되면 각지의 절에서는 인간이 가진 108번뇌(욕망과 집착과 분노,질투 등)를 떨친다는 의미를 담아 108번의 종을 친다. 사진은 지온잉에서 승려가 몸을 실어 치는 제야의 종. 새로운 해에는 가족이 모여 토시코시소바를 먹고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맞이한다. (사진=JTB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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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영화의 날
   
8일
하리쿠요(바늘공양)
오래된 바늘과 휜 바늘을 두부나 떡에 찔러 절과 신사에 갖고 간다.불필요해진 바늘도 정성들여 공양하면 바느질 실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12월 중
망년회 시즌
「망년회 」는 일본인이 가장 기뻐하는 연회 중 하나이다. 동료나 친구들이 모여 요세나베(사진아래)등을 먹고 술을 마시며 지난 한 해의 노고를 위로하며 새해를 맞이한다.
 
 
사진=JTB포토
   
  제 9콘서트 (사진)
   
13일~
스스바라이(대청소) (사진)
   
14일
아코기시사이 (아코시)
   
17일~19일
하고이타이치
(도쿄도 타이토구, 센소지)

12월의 중순경으로부터 각지에서 개최된다. 그 중에서 매년 17~19일에 열리는 도쿄의 센소지의 하고이타이치는 유명하다. 전국에서 호화한 하고이타를 사러 오는 사람들로 술렁거린다.
   
21일경
동지
하루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 유자를 넣은 욕탕에 들어가 호박을 먹는 것이 일본의 습관이다.
   
23일
천황탄생일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사진)
   
25일
크리스마스
   
31일
오오미소카
  코하쿠우타갓센(가요홍백전)
여성과 남성이 「홍팀 」과 「백팀 」으로 나뉘어 노래실력을 겨루는 TV의 가요프로그램.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코하쿠 」를 보며 섣달 그믐날을 보낸다고 해도 될 정도로 인기 프로그램이었지만, 요즘은 시청률이 떨어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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