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경부터 주택지와 대학 등의 학교용지로서 발전해왔다. 엑스포때에는 리니어 모터카가 간선도로를 따라 달릴 예정이며 나고야시내까지의 교통편도 한층 더 편리해질것이 틀림없다.
엑스포회장에서 북서쪽으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토요타박물관」이 있다. 20세기 세계에 가장 영향을 끼친 발명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자동차가 사람들의 생활에 어떻게 관계해왔는지를 120대의 대표적인 자동차를 전시함으로써 보이려고 하는 시설이다. 벤츠 파텐트모토르 바겐(1886 복제품)이나 포드 모델T(1909)와 같은 오래된 자동차부터 하이브리드차처럼 근미래의 자동차까지 「세계의 토요타」에 국한하지 않고 전세계의 자동차를 한곳에서 볼수 있다. 클래식 차를 좋아한다면 더더욱 하루종일 있어도 질리지 않는 박물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