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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31호 2004년 12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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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엑스포를 달리는 “미래형”교통시스템—친환경 신교통 시스템
교통정체, 교통사고, 배기가스오염. 편리한 대신에 현대의 자동차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많다.「환경」을 중요한 테마로 하는 아이치 엑스포는 이러한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를 몇가지 새로운 교통시스템을 실제로 실용화하여 제안하고 있다.
글 ●다카하시 코오키(高橋考輝) 사진 ●사카이 노부히코(坂井信彦), 코오노 토시히코(河野利彦)
사진제공 ●토요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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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량편성인 리니모의 정원은 평상시 244인이고, 만원일 경우에는 379명이다. 시속 100km의 최고속도로 아침저녁의 러쉬시간은 6분간격, 그 외의 시간대에는 10분 간격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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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 미끄러지듯이 달리는 전차
상전동부상식(常電動浮上式) 리니어 모터카 『리니모』
차륜이 없이 전자석의 힘으로궤도 위에서 6mm정도 부상하여 달리는 『리모니』는 「비유해서 말하자면 스케이트링에서 누군가 잡아당겨주는 듯한 승차감」(운행주체인 아이치고속교통의 평가)게다가 주행중에도 미세하게 인버터(전력변환장치)의 소리만이 들릴 정도로 조용하다.
아이치 엑스포에서는 나고야 시영지하철의 종점인 후지가오카역에서 엑스포 대회장 북쪽 출구역까지 약 7km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기관이 된다. 엑스포 대회장내에서 실험적으로 주행한 예를 제외하면, 상전동부상식(常電動浮上式)리니어 모터카가 세계최초로 실용화된 셈이다. 이 리니모는 차량제작비는 다소 높지만 운전사가 없는 자동운전이라는 것과 차량과 괘도가 접촉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정비를 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운행코스트를 낮출 수 있다. 철도를 대신하는 미래의 중장거리운송기관의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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