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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29호 2004년 6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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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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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에 골고루 묻혀 먹거나 갈아서 야채에 버무려 먹는 등 다양하게 쓰이는 깨. 그 중에서도 검은 깨의 껍질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에 세포의 노화를 막아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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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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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의 열매인 매실을 소금에 절인 후에 말리고 차 조기의 잎을 넣어 다시 절인 것. 주먹밥 속에 넣거나 차 와 함께 먹기도 한다. 사람의 타액속에는 노화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 산미가 강한 우메보시를 입에 넣고 타액의 배출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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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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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이 많고 값이 싼 정어리는 일본의 대중 적인 생선이다. 햇볕에 말린 것을 구워 머리부 터 꼬리까지 통째로 먹으면 칼슘 보충에 최적 이다. 정어리에는 DHA 나 EPA는 물론 기억력 저하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핵산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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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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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은 해조류나 어패류를 간장,미린,설탕 등으로 졸인 보존요리다. 맛이 진하기 때문에 밥과 잘 어울린다. 다시마를 물에 불릴 때 나오는 미끈거리는 성분에는 면 역력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후코이단과 장내의 유해물질을 배설하는 알긴산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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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많이 먹으면 장수한다.——시가의과대학(滋賀醫科大學)의 조사에서 수치 밝혀져
이틀에 한번 이상 생선을 먹는 남성은 한 주에 한번 이하로 먹는 남성에 비해 사망 위험도가 30%가량 낮다 ——시가의과대학 나카무라 야스유 키(中村保幸)조교수가 1980년부터 99년에 걸쳐 약 9,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자 9,252(남성 4,070명,여성 5,182명)명 중, 조사기간인 19 년간 사망한 사람은 1,835명(남성 995명, 여성 840명)이었다. 조사 결과를 집계하면, 남성의 경우 생선을 「주 1회 미만 」으로 먹는 사람의 사망 위험도를 1이라고 할 때 「이틀 에 한번 이상 」은 0.7,「하루에 한번 」은 0.75,「하루에 두 번 이상 」
은 0.67로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의 위험도는 낮아지고 있다. 또, 심근경색과 뇌 경색 등으로 사망할 위험도도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들 쪽이 낮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성은 확실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당시의 여성 사망률이 남성보다 낮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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