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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29호 2004년 6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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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프로스키어 미우라 케이조(三浦敬三, 100세)
미우라씨는 1904년생으로 70세를 넘겨서 에베레스트의
샨구리빙하, 킬리만자로의 분화구 등에서 활강에 도전해
요즘도 일년중 절반 이상을 스키장에서 보낸다. 100세
생일을 맞이한 2004년 2월에는 미국 유타주의 스키장에서 존속직계4대와 지인,친구 등 170명이 표고 3,000m지점에서 동시
활강에 성공했다.「스키를 할 수 없는 계절에도 하루에 3~4시간의 워킹과 스트레치를 거르지 않습니다. 스키를 계속하기 때문에
장수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1시간이라도 더 스키를 하고 싶기에 장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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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99세 때 미우라씨(왼쪽)는 아들과 손자 3대가 함께 몽블랑산계 바레브랑슈빙하를 활강했다.(사진제공=미우라 케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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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가 메이 우시야마(9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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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생 메이 우시야마씨는 일본 미용계의 선구자적인 존재이다.
화장품
메이커와 미용살롱, 미용전문학교를 경영하면서 현역 미용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건강의 비결은 피부, 몸, 마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라 한다.「몸을
움직여 땀을 흘리고 자연 그대로의 것을 먹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고민거리를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제건강의 비결입니다. 야채, 과일, 콩, 생선 중심의 식생활로 바꾸고나서 벌써 50여년간 병을 앓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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