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평소 먹는 전형적인 식단의 하나.
밥과 된장국을 기본으로, 메인 반찬은 생선이나 고기, 부식으로 낫토와 쯔케모노(야채절임)
| Web Japan > NIPPONIA No.36 > Korean > Special Feature* |
|
|
|
NIPPONIA 제36호 2006년 3월 15일 발행 |
|
특집*
많이 드세요!
요리로 알아보는
일본문화
일본은 바다, 산, 강 …자연속에서 자라는 음식재료가 풍부한 음식의 천국이다.
신선한 소재를 이용한 요리, 이를 살리는 육수와 조미료, 그릇사용법과 음식을 담는 아름다운 연출, 기후와 풍토에 알맞는 보존법, 외국요리까지 조화시키는 유연한 발상 등, 일본인의 음식에 대한 정열이 키워 온 지혜나 기술이 요리라는 문화로 응축되었다. 일본요리란 어떤 것인가? 그 매력에 한번 빠져보자. |
|
일본인의 식사
일본인이 평소 먹는 전형적인 식단의 하나.
밥과 된장국을 기본으로, 메인 반찬은 생선이나 고기, 부식으로 낫토와 쯔케모노(야채절임) (사진=코오노 도시히코(河野利彦))
|
|
|
외국에서 전해져 일본화 된 「양식」반찬, 곁들인 것은 양배추샐러드
|
|
식사 중이나 식후에 마시는 차는 녹차나 녹차 잎을 볶은차(사진)
|
|
가지, 무청, 무 등의 야채를 소금과 쌀겨로 담근 것
|
|
쌀로 지은 흰밥은 주식으로 식사의 메인이다.
반찬은 밥을 먹기 위한 조연이다.
|
|
주된 반찬으로는 고기나 생선 등 단백질 섭취의 원천이 되는 것으로 한다.
사진은 고등어 소금구이
|
|
이것 하나만 있으면 만능 조미료.
여기에서는 생선구이와 낫토, 쯔케모노에 사용한다.
|
|
콩을 발효시킨 식품. 밥과 궁합이 최고이다.
|
|
육수에 재료를(사진은 두부와 미역)끓인 것에 된장을 풀어 만들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