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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32호 2005년 3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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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도자기는첨단기술이다
1980년대 들어 전통 도자기 기술은 「파인 세라믹스 」
라는 첨단 기술로 이어진다.
소재에서 가공까지 치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 새로운 도자기는 지금은 현대인의 생필품이 되었다. 글 ●다카하시 코우키(高橋考輝) 사진제공 ●쿄세라, 닛산자동차,
도시바 세라믹, 신세이, TOTO기기, 아이티, 신슈 세라믹, 아로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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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꿈꿔오던 모든 부품을 세라믹으로 만든 「세라믹스엔진 」은 아직 실현되지 못했지만 점화플러그나 연료분사구 터보로우터 등의 부품에 내열충격성에 우수한 화인세라믹이 사용되고 있다. 고온으로 연소할 수 있기 때문에 연소효율이 좋고 연료가 절약됨과 동시에 배기가스의 유해성분과 소음을 감소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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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을 올리면 진동하는
전압세라믹으로, 초소형이고 얇고 가벼우며 절전형
스피커가 만들어졌다. 진동판이 될만한 곳에 이것을 장착하면 소리가 나기
때문에 유리창과 벽, 책상
등에 이 스피커를 설치할
수도 있다. 연필 끝과 비교해 보면 그 크기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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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속에 광촉매효과를 가진 세라믹소재가 시용된 옷감
『미라이후 』. 항균 · 탈취, 오염방지 효과가 있고 타월이나
양말, 시트 등으로 제품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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