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아와지대지진으로부터 10년째인 2005년 4월 효고현 미키시의 방재과학기술연구소에 6층 건물의 빌딩을 싣고 내진실험을 할수 있는 실험장치 「실물크기 3차원진동파괴실험시설(애칭=E-디펜스)」가 완성되었다.
한신아와지 대지진에서는 건물
붕괴로 인해 수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E-디펜스는 다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자
하는 바램에서 생겨난 실험시설이다.실물크기의 건물에 진동을 주
어 건물이 부숴지는 과정을 측정함으로써 지진에도 강한 건축물 정보를 얻어내고 내진구조의 검증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큰 규모의 진동대는 한신아와지
대지진 크기(매그니튜드 7)을 재현할 수 있어 건물을 상하좌우,앞뒤로 3차원의 힘을 가함으로써 건물의 파괴 정도를 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