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끈(약 120cm)을 묶어 연결하고 손가락으로 엮어 도형을 만드는 여자아이들의 놀이이다. 둘이서 바꿔가며 엮는「후타리 아야토리」와
혼자 엮는「히토리 아야토리」가 있다. 아야토리는 서로 바꿔가며 엮다가 모양을 망가뜨리는 사람이 지는 놀이와 승패와 관계없이 모양의
아름다움과 만드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놀이, 마술처럼 사람을 놀랍게 하는 모양을 만들어내는 놀이가 있다. 여기에서는 혼자서도 놀 수
있는 히토리아야토리방식 중에「호우키(빗자루)」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만드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