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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24호 2003년 3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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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세계유산이 된 숲
일본에는 "세계의 유산" 이 된 숲이 있다.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된 시라카미(白神) 산지의 너도밤나무원시림, 아열대에서 냉온대까지의 생태계를 볼 수 있는 야쿠시마(屋久島)의 숲. 한편,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된 신사와 사원. 전통적인 마을들은 대부분 숲과 같이 있다. 숲을 통해 일본의 세계유산을 소개한다.
글●사카타 슈우지(坂田修治)
사진●이시바시 무츠미(石橋睦美)
사진제공●JTB포토, 세계문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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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鹿兒島)
야쿠시마(屋久島)(위)
겨우 약 503km2 면적의 섬에 아열대에서 냉온대까지의 생태계를 볼 수 있는 야쿠시마에서는 표고 1,000 ~ 1,500m 에 야쿠스기(屋久衫, 삼나무류)로 불리는 수령 1,000년이 넘는 삼나무가 2,000그루 이상 분포한다. 그 중에서도 죠몽스기(繩文衫)라는 삼나무(사진 중앙)는 추정수령이 7,200년이라고 일컬어지며 이 섬의 상징이다. 1993년에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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