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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21호 2002년 6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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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감이 좋은 것은 당연.
일본의 습관과 기후에 맞게 만들어진 일본의 신발. 발을 조이지 않고, 통풍이 좋으며, 신고 벗기 편하기 때문에, 일본인들은 지금도 즐겨 신고 있다.
협력:
(1)스케로쿠 도쿄도 신주쿠구 카구라자카(東京都新宿區神樂坂) 3-6 (Tel: +81-3-3260-0015)
(2)무사시야 (Tel: +81-3-3351-7359)
(3)아이디어공방 아소잔(Tel: +81-467-33-0790
(4)쇼지린교(Tel: +81-237-83-6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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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게타(下馱)
걸으면 딱깍 딱깍 소리를 내는 나막신은 30년 전까지만 해도 매우 일상적인 신발이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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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야키게타(燒下馱)
표면을 검게 구워 닦아낸 나막신, 때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손질도 간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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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셋타(雪馱)
대나무 껍질 대신에 흡수성이 좋은 다다미의 거죽을 사용했다.셋타의 끈은 검은 색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문양이 있는 신발도 인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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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복쿠리
파낸 받침대 바닥에서 나는 소리가 이름의 유래. 여자 아이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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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니와게타(庭下馱)
옻칠을 한 받침대에 가죽 벨트를 붙인 샌들형.가까운 정원 등에 나갈 때 사용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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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아마게타(雨下馱)
비오는 날 신는 나막신. 옻칠을 한 나막신에 비나 진흙을 피할 수 있는 발가락 덮개를 걸어 놓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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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조리(草履)
여성용 고급조리. 받침대를 5겹의 에나멜로 만들어 냈다. 여성용은 색이나 모양 등 종류도 다양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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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다이어트슬리퍼
발뒤꿈치 부분을 없애, 발끝으로 걸음으로서 몸의 근육을 발달시켜 자세를 교정한다. 미용과 건강을 위해 주부가 발명한 대히트 상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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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건강샌들
밑바닥에 붙어 있는 많은 돌기 부분이 발바닥의 급소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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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우와바키(上履)
일반적으로 일본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실내화로 바꿔 신고 교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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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고무 조리
지금 세계에 알려진 비치샌들은 조리가 그 유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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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겐코게타(健康下馱)
가운데 볼록 튀어 나온 부분이 신으면 발바닥에 닿아 기분이 좋다. 삼나무 결도 아름답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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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타비(足袋)
흰 솜 버선, 남성용으로는 감색(오른쪽 아래)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기모노(着物)색깔에 맞춘 이로타비(色足袋)도 인기다. 왼쪽 위는 18세기 무렵의 히모타비(紐足袋)를 복원해 개량한 것. 현재의 타비는 손톱모양의 고리에 끼워 신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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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지카타비(地下足袋)
고무바닥을 붙여 야외에서 신을 수 있는 타비. 튼튼하고 활동하기 편하다. 사진은 축제 때, 미코시(御輿, 신을 모신 가마)를 매는 사람들이 신는 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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