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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창업한 코마가타도제우는 미꾸라지요리 전문점. (11) 사진은 명물 미꾸라지탕. 미꾸라지를 얼큰하게 끓여, 파를 듬뿍 넣어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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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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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치야마쇼텐(待乳山聖天)은 약간 높은 언덕에 위치한 조용한 사원. 그러나 에도시대에는 행락지로서 북적거렸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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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소사 주변에는 오래된 상점이 많이 남아 있다. 이리야마(入山)센베의 장인의 재빠른 손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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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대부분이 외국인관광객인 타이토(台東)여관. 오래된 일본 건축양식의 건물과 다다미방에서 이불을 깔고 자는 일본식이 호평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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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쿠「六區」에서 만난 칭동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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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야시키에는 민가 사이를 달리는「롤러코스터」를 비롯해 여러가지 탈 것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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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빠바시의 도구가는 냄비와 도자기를 비롯해 음식점에서 필요한 도구가 모인 도매상 거리이다. (18) 도구가의 상징인 대형 주방장 인형. (19) 가게의 입구를 장식하는 노렝 전문점. (20) 라면의 음식샘플. 진짜보다도 맛있게 보인다. 도쿄비켄(東京美硏)에서. (21) 찻잔과 접시 등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식기를 사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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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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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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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