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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19호 2001년 12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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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淺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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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쟈마츠리(三社祭)의 복장으로 아사쿠사신사 앞에 서 있는 오오사와(大澤)씨. 「축제 준비를 하고 있을 때가 1년중 가장 즐겁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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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센소사(淺草寺)의 얼굴인 카미나리몬(雷門). 카미나리몬을 지나면 나카미세(仲見世)라는 상점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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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상버스를 이용하면 아사쿠사에서 스미다강 하구, 도쿄항까지 편도 40분. 대도시 도쿄(東京)의 중심을 강을 따라서 즐길 수 있다. 사진 안쪽은 금빛 장식품을 위에 얹은 아사히맥주 본사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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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칸논도우(觀音堂) 앞에 있는 향로의 연기는 몸의 나쁜 곳을 고치는데 효험이 있다고 전해진다. 미쿠지를 하는 연인들의 모습도 센소사(淺草寺)경내의 풍경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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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토산품가게, 과자점, 잡화점 등 80개이상의 상점이 줄지어 들어선 나카미세(仲見世)상점가. 17세기 후반, 센소사 경내의 청소를 하던 사람들에게 그 보답으로서 장사할 권리를 준 것이 상점가의 기원이라고 한다. (6) 닌교야키(人形燒)를 묵묵히 굽는 키무라야(木村屋)의 장인. 닌교야키는 제등, 비둘기, 카미나리사마(천둥의 신)등의 모양을 한, 팥이 들어 있는 붕어빵이다. (7)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으로 안에는 팥이 들어있는 아사쿠사모치 본점의 튀김만두. 방금 튀겨낸 것이 제일 맛있다. (8) 인형전문점, 무사시야의 점포안은 마네키네코(행운을 부르는 고양이)로 가득하다. (9) 나카미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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