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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삿포로 눈축제의 거대한 눈 조각. 세세한 부분까지 잘 만들어져, 지금이라도 움직일 듯한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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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의 상징인 시계탑은 지어진 지 1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삿포로에 정겨운 종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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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녹음이 풍부한 나카지마공원(中島公園). 쇼부이케(菖蒲池)에서는 녹림 속에서 보트를 즐기는 학생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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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붉은 벽돌로 지어진 홋카이도 구 도청사는 1888년 건설된 도청사 중앙의 탑은 구조가 불안정해, 건축후 곧 철거되었지만, 1968년에 복원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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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홋카이도 개척의 마을(開拓之村)은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 홋카이도 개척사를 전하는 야외박물관이다. 약 50여동의 건물과
시가지의 모습이 복원되어 있다. 이곳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6)이시쿠로 아키히로(石黑昭廣)씨(좌측)와 오오타(大田) 아이코씨는 개척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관광객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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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농업시험장의 일부가 관광용으로 개방된「히쓰지가오카 전망대」에 서있는 클락박사 동상. 왼편 안쪽에는 2002년 월드컵경기장 삿포로 돔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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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11) |
오오도오리공원에 우뚝 솟아 있는「삿포로 TV탑」의 전망대에서는 깔끔하게 정리된 시가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8)) 여름철 산뜻한
바람이 부는 오오도오리에서는 풀밭에서 공부하는 학생과 산보를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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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홋카이도대학 구내의 포플러 나뭇길은 홋카이도 내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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