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향적 사고를 강조한 하루야마 시게오(春山茂雄)의「뇌속의 혁명(腦內革命)」이 350만부 판매라는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비롯해, 1998년에는
삶의 고통을 긍정적인 측면에서 담아낸 이츠끼 히로유키(五木寬之)의「대하의 물방울(大河の一滴)」이 250만부라는 대히트를 거두었다. 90세의 현역의사가 펴낸 히노하라 시게아키(日野原重明)의「잘 사는 법」은 2001년 발매이후, 판매부수 120만부를 돌파했다. 또, 2002년 발매된 도쿄 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石原眞太郞)의「진정한 인생은 나이든 후부터」도 70만부 판매라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긴 불황과 고령화가 심해지면서 물욕이나 금욕보다 삶을 소중히 하고 어떤 삶이 좋은지를 찾는 일본인이 늘면서 이런 분야의 책을 독자들이 찾고 있는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