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어서 오세요.정성껏 손님을 모시는 나라에
제국호텔은 일본을 대표하는 호텔 중 하나이다.1890년에 문을 연 이후,세계각국에서 찾아오는 귀빈에게도,커피숍을 이용하는 손님에게도 항상 변함없이 정성을 다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온 제국호텔은 「일본식 대접」으로 유명하다.호텔의 전통을 지켜나가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여,서비스의 질을 높이려고 노력해온 제국호텔에는 일본인 특유의 서비스 정신이 흘러 넘치고 있다.
글●야마구찌 유미(山口由美, 여행작가) 사진●가와다 마사히로(川田雅宏)
사진제공●제국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