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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30호 2004년 9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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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위가 심해 양질의 대나무가 자라 대나무공예가 발달했다. 대나무로 짠 교스다래(발)는 보기에도 시원해 실내의 칸막이나 차양 등에 사용된다. 죽제품 전문점에서는 대나무 가방과 화분 등도 취급한다. 발 5,000엔~
취재협력/니시카와(西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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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종이에 그림을그려 넣은 치요가미는 작은 상자에 붙이거나 종이인형을 만들거나 하며 즐긴다. 15 ×15 ㎝20장 525엔 「큐쿄도우(鳩居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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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들인 실로 짠 매듭. 요즘은 일본복장 장식용 이외에도 휴대폰 장식용(사진, 2,000엔)과 키홀더 등 현대생활에 맞춘 제품도 만들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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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과 상자 등 무엇이든 쌀
수 있는 네모난 보자기.
교토에는 염색기술이 뛰어난 아름다운 후로시키가 많다. 1,000엔~「고메이(五明) 취급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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