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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23호 2002년 12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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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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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가와 번화가가 들어선 우메다(梅田)는 오사카의 중심지로 밤낮없이 인파와 차량으로 번잡하다. 사진●스가와라 치요시(菅原千代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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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일본의 오늘을 본다
일본의 땅 속은 번화하다. 좁은 국토에 많은 사람들이 생활해야 하는 일본에서는 1970년대 이후, 지하를 대대적으로, 작은 것까지 이용하게 되었다. 하루에 천만명을 운송하는 지하철망, 상점이 늘어선 지하상가, 통신과 에너지설비를 위한 지하시설….
지하시설의 이용측면에서 본 일본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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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의 지하상가「휘티 우메다」(Whity Umeda). 음식점과 상점이 빽빽이 들어서 있고, 지상 상점가만큼이나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사진●스가와라 치요시(菅原千代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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