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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키사(富貴寺)의 오오도우(大堂). 718년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지는 국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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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키사(富貴寺)의 정문에 서있는 인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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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나카후도(川中不動). 강 위에 솟은 바위에 세구의 불상이 부조형식으로 조각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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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오오도우(眞木大堂)의 다이이토쿠묘오상(大威德明王像). 오오도우는 약700년전에 소실되었지만,다이이토쿠묘오상(大威德明王像)을 포함한 아홉구의 불상은 소실되지 않아 1967년에 재건된 현재의 오오도우에 소장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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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표고버섯은 오이타현(大分縣)의 명산품중 하나이다, 100cm정도의 길이에 가지런히 잘라 놓은 통나무에 표고버섯의 균사를 심어 재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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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산골짜기의 토지에 계단식 논이 펼쳐진다. 쿠니사키반도(國東半島)의 전형적인 풍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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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도깨비가 하룻밤만에 쌓았다고 일컬어지는 돌계단. 쿠마노 마애불(熊野磨崖佛)까지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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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산노미야(三の宮)의 경치. 쿠니사키반도(國東半島)의 중심부에서 북서쪽을 향해 흐르는 카츠라(桂)강의 상류 주변에 있는 기암(奇岩)이다. 이런 희한한 풍경은 쿠니사키반도(國東半島)의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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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카와나카후도(川中不動)로 가는 도중에 보게 된 모내기 작업. 매년 6월경에 볼 수 있는 광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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