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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제18호 2001년 9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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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에서 활약한 외국인 선수들
J리그가 이만큼 단기간에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는 외국에서 온 우수한선수의 활약에 따른 부분이 크다. 시합 운영에서부터 시합에 임하는 각오까지,외국인 선수들은 세계수준의 축구를일본에 알려준 「전도사」였다. 그런 선수들 중 일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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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브라질) Zico
1993∼1994년, 카시마 안트라즈(KASHIMA ANTLERS)소속. 그는 단지 선수로서만이 아니고,일본 축구계에 있어 최대의 공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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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카(잉글랜드) Garry Lineker
1993∼1994년, 나고야 그람퍼스 에이트(NAGOYA GRAMPUS EIGHT)소속. 1986년 멕시코 대회 득점왕인 그는 일본에서 크게 눈에 띤 활약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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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아르헨티나) Ramon Diaz
1993∼1995년, 요코하마 마리노스「현·요코하마 F·마리노스(YOKOHAMA F MARINOS)」소속. J 리그 초대 득점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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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발스키(독일) Pierre Littbarski
1993∼1995년,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JEF UNITED ICHIHARA)소속. 지코와 마찬가지로 J리그에 막대한 공헌을 했다. 화려한 드리블과 정밀한 프리킥으로 많은 축구팬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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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브라질) M Leonardo
1994∼1996년, 카시마 안트라즈(KASHIMA ANTLERS)소속. 강호 안트라즈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했다. 그는 은퇴후에도 인기를 잃지않고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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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라치(이탈리아) Salvatore"Toto"Schilacci
1994∼1997년, 쥬비로 이와타(JUBILO IWATA)소속. 1990년 이탈리아 대회의 득점왕이라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활약으로 56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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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이코비치(유고슬라비아) Dragan Stojkovic
1994년부터 나고야 그람퍼스 에이트(NAGOYA GRAMPUS EIGHT)소속.「축구의 요정」이란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화려한 플레이와 그의 열정적인 표정 등으로 팀을 이끌었다. 2001년 7월에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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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발토(독일) Guido Buchwald
1994∼1997년,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URAWA RED DIAMONDS)소속. 1990년 이탈리아 대회의 우승 멤버. DF로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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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가(브라질)Dunga
1995∼1998년, 쥬비로 이와타(JUBILO IWATA)소속. 임전무퇴의 정열적인 축구를 선수들에게 심어주어 아시아 톱 레벨의 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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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마(카메룬) Patrick M'Boma
1995∼1998년, 감바 오사카(GAMBA OSAKA)소속. 데뷔 직후부터 대량 골을 득점하면서 약동감 넘치는 플레이로 순식간에 인기를 모았다. 1998년 J 리그 득점왕. 현재, 유럽에서 활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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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룹(덴마크) Michael Laudrup
1996∼1997년, 비셀 코베(VISSEL KOBE)소속. 수많은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한 후, 고베에 이적했지만 겨우 6개월간의 재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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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이치코프(불가리아) Hristo Stoitchkov
1998∼1999년, 카시와 레이솔(KASHIWA REYSOL)소속.94년 미국대회의 득점왕. 일본에서의 활약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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