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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환경에 맞추어 차실풍, 서양풍, 로그 하우스풍 등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이토시(伊東市)의 화장실. 각각이 마치 관광명소 같다. 사진·미즈구치 신고(水口進吾)/사진제공·이토(伊東)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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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해수욕 인파로 붐비는 치바현 타테야마시(千葉縣 館山市)의 해안에 있는 화장실. 스페인의 방앗간을 모방했다고 한다 (*)
요코하마(橫濱)의 중화거리 근처의 화장실. 중국 소주(蘇州)의 민가를 모방해서 만들었으며, 지붕의 기와와 창문의 장식은 중국산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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