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44호 2008년 3월 15일 발행

TOP

특집sp_star.gif니혼슈로 건배!

ph

결혼식에서 신사에 종사하는 여성인 미코(巫女)(오른쪽)가 신에게 바치는 술인 오미키를 신부(왼쪽)에게 따른다. 한 평생 고생을 같이 한다는 의미를 담아 신랑 신부가 같은 잔으로 이 술을 마신다.

japanese
ph

성인(만 20세)이 된 것을 축하하는 자리에 오미키를 마시는 여성.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었다. 1월 두 번째 월요일에 새롭게 성인이 되는 젊은이들을 위한 성인식이 각지에서 열린다. 법률상, 음주가 허용되는 나이이기도 하다.

japanese
ph

정월과 같은 경사스런 날에 사용하는 술잔(왼쪽)과 술을 따르는 술 주전자. 붉은 색이나 검은색의 칠기와 금은색의 문양이 경사스런 기분을 한층 북돋워 준다.

japanese
ph

기원이 성취되면 신에게 바친 술통 뚜껑(가가미라고 부름)을 깨서 축하한다. 이것이 가가미비라키(鏡開). 선거에서 당선되거나 스포츠에서 우승하면 축하 파티에서 하는 의식

japanese
ph

건축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토지의 신에게 공사의 안전을 기원하는 지진제(地鎭祭). 신에게 바치는 오미키를 건축 부지의 사방에 뿌려 부정을 쫓는다.

japanese
ph

일본 스모 대회에서 우승한 스모 선수는 커다란 잔에 따른 술을 마시는 것이 관례이다. 사진은 스모의 천하 장사격인 현재의 요코즈나인 하쿠오(白鵬)

japanese

NIPPONI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