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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에 나온 키타키츠네(여우). 최근엔 관광객들이 주는 먹이때문에 사람에게 익숙해져, 먹이를 쫓다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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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골짜기를 올라 힘겹게 도착한 카무이왓카 유노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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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레토코고코의 닛코에서 바라 본 시레토코렌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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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위 사면에서 고온의 온천이 강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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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레토코토우게에서 바라 본 라우스다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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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와 연어알 덮밥. 해물요리는 시레토코의 즐거움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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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스의 해산물판매점에는 신선하고 다양한 풍부한 해산물이 팔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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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따기는 7월 하순부터 8월까지 한달간 정도에 한창이다. 길이 3미터 가까이
자란 2년생 다시마를 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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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가득 말려진 다시마. 다시마를 우려
낸 「다시 」는 일본요리의 기본적인 맛으로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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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키 온천은 어부가 만든 바다에 접해
있는 소박함이 넘치는 온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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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스항에 새벽 무렵. 쿠나시리토에서 해
가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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