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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레토코반도 선단부. 1월 중순경이 되면
시베리아에서 유빙이 남하하여 반도의 해안에 도달한다. (사진제공=JTB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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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지역이 조수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많은 에조시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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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마(곰) 목격정보를 알리는 광고판. 시레토코는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히구마들이
밀집해서 서식하는 곳이다.시레토코 재단에서는 사고방지를 위해 히구마의 목격정보를
수집하여 다양한 대책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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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가이드 마쓰다 미쓰테루(松田光輝)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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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조시카가 나무껍질을 다 먹어버려 말라
죽은 나무에서 자라난 버섯 타모기타케. 히쿠마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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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나타난 히쿠마의 어미와 새끼.
최근 들어 사람을 보아도 도망치지 않는 「신세대 곰 」이 늘고 있다고 한다. 시레토코를
걸을 때에는 히쿠마에 대한 충분한 사전주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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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 아래가 후레베 폭포,「처녀의
눈물 」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깎아 자른
듯이 솟아있는 낭떠러지에서 지하수가 바다를
향해 솟아나는 강이 없는 폭포이다. 절벽은
바닷새들이 둥지를 틀고 사는 곳이 되어 있고
수많은 바닷새들이 마음껏 날아다니고 있다.
해상에는 시레토코 반도를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관광선이 눈에 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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