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 |
아즈마야마(吾妻山)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기시. 시가지 뒤쪽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푸른 반도가 시즈키야마(指月山)다. 시즈키야마 남쪽으로 하기성지가 있다. |
|
|
|
 |
(2) |
하기성은 1874년에 모두 망가져, 지금은 돌 축대와 수로의 일부만이 남아있다. |
|
|
|
 |
(3) |
모우리씨의 다실(茶室)이었던 하나노에사테이(花江茶亭). 정자 안에서 맛챠(抹茶, 차의 잎을 갈아 타서 마시는 차)를 즐길 수 있다. |
|
| |
 |
(4) |
키쿠야가문 저택의 나마코 벽이 이어진 키쿠야요코쵸. 키쿠야가문은 에도시대에 하기 관가에 물자를 납품한 대상인이다. |
|
|
|
 |
(5)
|
적의 침입에 대비해 만들어진 카이마가리. 지금은 하기의 한적한 산책길이 되었다. |
|
|
|
 |
(6) |
좁은 골목길이 많기 때문에 걷거나 자전거로 다니길 권한다. 인력거로 시가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
|
|
|
 |
(7) |
다카스기 신사쿠는 메이지유신의 중심인물중 한 사람이다. 그의 생가에는 사진과 글 등이 전시되고 있다. |
|
|
|
 |
(8) |
하기성지에서 하기만(萩灣)을 따라 펼쳐진 키쿠가하마(菊ヶ浜)는 오래 전부터의 경승지이다. 이곳에서 바라본 석양이 유명하다. 안쪽 푸른 반도가 시즈키야마이다. |
|
|
|
 |
(9)(10) |
1691년에 지어진 토코지(東光寺)에는 모우리씨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매년 8월 15일 만토오에(万燈會) 때, 500여개의 석등롱에 불이 켜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