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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츠시에 있는 스와진자의 노(能) 무대. 섬에는 아직도 많은 노(能) 무대가 남아 있고, 지금도 정기적으로 공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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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의 대표적 예술의 하나인 오니다이코(鬼太鼓). 무서운 얼굴을 한 도깨비의 탈을 쓰고 큰 북을 치면서 춤을 춘다. 현지에서는 온데코라고 부르는 박동감 넘치는 북소리는 마음속 깊은 곳까지 울려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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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사도에는 역사가 깊은 사원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도 묘센지의 오층탑은 높이 24m로 일본의 중요 문화재로도 지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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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민요중의 하나인 사도오케사. 아이카와쵸의 사도회관에서 마을보존회가 매년4월 20일∼10월말까지 매일 사도오케사와 무용을 공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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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사도에서 활발한 예술중의 하나인 분야닌교(文彌人形). 공연목록이 무려 50종류 이상이고 내용은 분라쿠와도 비슷한 것이 많다. 실버타운인 사도에서는 4∼11월 동안에 코에이자(交榮座)에서 분야닌교극이 하루에 4회씩 매일 공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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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교토(京都)에서 사도에 포교하려 왔던 승려가 808년에 건립했다는 세이스이지(淸水寺).본당으로 연결된 무대로 유명한 교토의 키요미즈데라(淸水寺)를 모방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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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장작을 피운 등불 밑에서 공연되는 타키기노(薪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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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산을 둘로 나눈 것 같은 노천금광의 채굴 흔적인 도유노와레토(道遊之割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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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 850m의 하쿠운다이(白雲台)는 킨잔(金山)유적지에서 북동으로 향하는 자동차도로에 있는 전망대이다. 료츠만(兩津灣)과 마노만(眞野灣)의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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