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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코네죠(彦根城)는 에도 막부의 중신이었던 이이케(井伊家, 이이씨 일족)의 거성(居城)으로서 축성되었다. 텐슈카쿠(天守閣, 망루) 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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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망루로부터는 히코네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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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에는 이이케(井伊家)의 ‘이(井)’자가 새겨진 기와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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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남동부를 고수하는 텐빈야구라(天秤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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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히코네 마을에 시각을 알려주는 시보종. 지금도 하루에 다섯 번 아름다운 음색이 울려 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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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안 도랑에 걸려있는 오오테몬바시(大手門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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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망루는 높이 21미터. 3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내부 계단은 경사가 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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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오모테몬(表門)에서 텐빈야구라까지 이어지는 언덕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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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이이케의 18대 당주인(손인)이이 타케오(井伊岳夫)씨. 현재 히코네시 시사편집실에 근무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재미있는 마을. 마을을 걸어보면 그것을 실감할 수 있답니다.”히코네죠 박물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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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성 주변의 명소를 찾는 관광객을 위하여 구형 버스가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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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성내에 세워진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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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
겐큐엔(玄宮園)내에 있는 찻집에서는 아름다운 성과 정원을 바라보면서 맛챠(抹茶, 분말로 된 녹차)를 맛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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