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17호 2001년 6월 15일 발행
특집
19세기 초기의 히메지죠(姬路城)
(1)
정문
(2)
마구간
(3)
산노마루
(三之丸, 셋째 성곽)
(4)
니시노마루
(西之丸, 서쪽 성곽)
(5)
파수탑
(6)
니노마루
(二之丸, 둘째 성곽)
(7)
작은 망루
(8)
텐슈카쿠
(天守閣, 본성 망루)
(9)
혼마루
(本丸, 본성)
(10)
후문
(11)
곡식창고
(12)
별채
(13)
도랑
본성 망루 지붕 위에 장식되어 있는 범고래는 성주의 위엄을 표시함과 동시에 화재를 방지한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돌담. 특히 굽은 모퉁이의 부분은‘부채형 경사’라고 불리어 상단으로 갈수록 수직에 가깝게 만들어져 있다.
적을 내부로부터 공격하기 위한 작은 창. 총포를 쏘는 작은 창에는 원형과 사각형 외에도 다각형의 창도 있다..
왼쪽/본성 망루의 입구에 만들어진 다섯 수문. 철로 된 격자, 은폐된 작은 창, 철판을 붙인 문 등 엄중한 구조로 되어 있다.
오른쪽/ 본성 망루의 지반으로부터 6층의 밑까지 이어지는 동서 2개의 큰 기둥. 본성 망루 전체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특집
커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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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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