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탐험! 아키하바라
그러한 거리가 지금 테크놀로지와 서브 컬처의 거리로 변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브 컬처는 그냥 내버려두어도 진화하는 것이고, 그냥 방치해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테크놀로지에 관해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아키하바라를 세계적인 테크놀로지의 거점으로 조성해가고싶습니다.
그 상징이「로봇」입니다. 산업용 로봇이 아니라, 두발보행하는 퍼스널 로봇입니다. 일본은 산업용 로봇분야에서는 세계 제일의 기술을 자랑하고 있지만, 퍼스널 로봇도 세계 제일입니다. 게다가 이 로봇도 아키하바라에서 탄생한 것입니다.
퍼스널 로봇은 아직 취미 단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취미였던 컴퓨터가 지금은 컴퓨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듯이, 머지않아 로봇 없이는 우리의 생활이 불가능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로봇은 아키하바라」라는 인식을 세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고자 생각합니다.
몇 년전부터 아키하바라에서 로봇 문화제나 로봇운동회를 계속 개최해온 것은 그 때문입니다. 또한, 최첨단기술의 프로모션이나 교육도 적극적으로 해나가고자 하며, 그 기회와 장도 제공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테크놀로지든지, 서브 컬처이든지「아키바에 오면 세계의 최첨단을 알 수 있다」고 하는 거리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