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45호 2008년 6월 15일 발행

TOP

특집sp_star.gif일본은 황금의 나라?!

역사 속에서 태어난 황금의 유산

당대의 권력자들은 금광산 개발과 무역의 성공을 배경으로 금을 사용한 건물과 예술품을 계속 만들게 했다. 영원히 빛을 잃지 않는 금이 부처님에 대한 신앙심을, 부와 권력을, 최대한으로 표현해 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윽고 예술가와 장인들은 금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금 문화를 성숙시켜 갔다.

글●우치야마 이쿠에(內山育惠)

japanese
ph

황금의 나라의 영빈관

14세기, 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滿)가 중국 명나라의 사절을 환대하기 위해 지었다고 하는 금각사(로쿠온지). 건물 2층과 3층에 금박이 입혀져 있다.(사진/시바타 아키스케(紫田秋介))

japanese

NIPPONI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