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42호 2007년 9월 15일 발행
특집츄라우미─오키나와의 바다로
오키나와 본도 중앙부의 북쪽 연안은 융기한 산호초가 동지나해의 거친 파도에 깎인 단애 절벽이 이어진다. 류큐왕(琉球王)에 의해 만인이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의미로 만자모(万座毛)라는 이름이 붙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