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츄라우미─오키나와의 바다로
오키나와의 바다는 쿠로시오 해류가 끌어오는 따뜻한 바닷물 속에서 노니는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과 각양각색의 산호가 살고 있는 풍요로운 바다이다. 그리고 에메랄드 그린 빛으로 빛나는 해수면, 새하얀 모래사장, 파도와 바람에 깎여 생긴 절벽과 해변의 경관 또한 기막힌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자 그럼, 매력 넘치는 오키나와의 바다로 가보자.
글●쓰치야 고우메이(土屋弘明) 사진●나카무라 쓰네오(中村庸夫), 나카무라 다케히로(中村武弘),
이케다 쓰요시(池田敢), JTB포토, 마이니치신문사(每日新聞社)

구메지마 섬의 동쪽에 있는 오우지마(奧武島) 섬의「다다미 돌」. 오각형이나 육각형 바위가 다다미를 빽빽이 깔아놓은 것처럼 보인다. 모래사장과 바다 색깔과의 대비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