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에서 본,세계최대의 칼데라,구마모토현의 아소산.화산이 대폭발을 일으켜,산 형태가 함몰한 것.일찍이 화산의 산허리였던 외륜산은 전체가 128km에 달한다.그 후 중앙에 다시 분화가 일어나 다섯개의 화산이 우뚝 솟아있다.철로도 달리는 화구원에는 마을과 온천,농지,목장이 있으며 5만 명의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다.
(사진제공=토카이대학 정보기술센터)


칼데라 중앙부의 아소고가쿠를 서쪽(위의 위성사진 왼쪽)에서 바라본다.중앙에서 하얀 연기를 내뿜고 있는 산은 지금도 활동중인 나카다케(표고1506m).일반 사람들도 로프웨이나 자동차로 유황의 냄새가 자욱한 나카다케 화구 부근까지 오를 수 있다.바로 앞의 에보시다케의 화구 자취에는 쿠사센리라고 불리는 초원이 펼쳐져 있다.
(사진=토요타카 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