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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IA No.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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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Fuji as Art
NIPPONIA 제35호 2005년 12월 15일 발행
후지산이 가득하다!
후지산이 그려지고 만들어진 것은 미술품만이 아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손쉽게 다양한 후지산을 접할 수 있다.
글 ●사나다 쿠니코(眞田邦子), 사진 ●코오노 토시히코(河野利彦)
센토의 벽화
센토(공동목욕탕)의 벽화라 하면 후지산이라고 할 정도로 친숙한 콤비네이션이다. 큰 욕조에 몸을 담그며 바라보는 후지는 두말 할 것도 없다.(도쿄도 아다치구, 다이 쿠로유 1990년 당시)
찻잔
후지산의 샘물로 끓인 차를 이 잔으로 마시고 싶다.
그림엽서
소나무와 후지산의 대조가 아름답다. 오래된 그림 엽서.
꽃병
좋은 꽃병에는 어떤 꽃이라도 돋보인다.
자전거의 장식
「후지 」라는 이름을 붙인 자전거 메이커의 상표.
후지즈카
에도시대 때 후지산까지 갈 수 없는 사람들은 각지의 후지진자나 아사마진자의 경내에 있는 모형 후 지산인 「후지즈카 」에 참배했다.(사이타마현 소가시 아사마 진자높이 약 3m)
고우코우
향을 넣는 그릇. 다도 등에 사용된다.
넥타이
옷깃에 시선 집중!? 무늬는 카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齋)
* 협력=스즈키토미
http://www.nekutai-shop.com
특집*
일본생활
그려진 후지산,만들어진 후지산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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