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45호 2008년 6월 15일 발행
히라이즈미
황금문화의 자취를 찾아서
글●사나다 구니코(眞田邦子) 사진●스가하라 치요시(菅原千代志)
현재의 곤지키도는 공조설비가 완비된 철근 콘크리트 건물인 오오이도에 의해 지켜지고 있다.
왼쪽 / 곤지키도 구 오오이도 옆에 서 있는 마쓰오 바쇼 상. 바쇼는 쥬손지 절의 많은 부분은 퇴색 했지만, 예전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던 곤지키도를 보고「五月雨の(모든 것을 씻어 내리는 장마비가) 降りのこしてや(적시지 않고 남겨둔) 光堂(품격높은 光堂)」라고 읊었다.
오른쪽 / 쥬손지 절로 이어지는 쯔키미자카(月見坂)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