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41호 2007년 6월 15일 발행
새로운 일본 여행안내
글●와다 야스나리(和田康成) 사진●가와시마 야스히코(川島保彦)
「오미즈토리」의 마지막날. 10개의 횃불이 밤하늘을 불태우는 모습은 압권이다.
왼쪽 사루사와이케(猿澤池)라는 연못에서 내다보는 고후쿠지(興福寺) 오층탑오른쪽 나라 사라시(奈良晒)라고 불리는 마직물. 에도시대에 나라마치에서 많이 생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