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41호 2007년 6월 15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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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sp_star.gif종이접기의 세계

아무도 접어 본 적이 없는 것을 접는 즐거움

—종이접기 작가 쯔다 요시오(津田良夫)

자신의 손과 머리로 새로운 종이접기의 세계를 개척해 나가는 종이접기 작가들. 종이접기 작가들의 마음 속에 그렸던 모양을 어디까지 종이접기로 표현할 수 있을까? 창작의 기쁨과 고통을 종이접기 작가에게 묻는다.

글●토리카이 신이치(鳥飼新市)   사진●가와다 마사히로(川田雅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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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quito
maze

왼쪽은 시선을 확 잡아 끄는「모기」. 위는 그 전개도. 미로와 같아 보이지만, 달인이 되면 이것을 보고 접을 수있다. 접는 순서를 틀리는 경우도 있어, 기력과 체력이 완벽한 상태에서 종이접기를 시작해도 완성까지는 4시간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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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s

쯔다씨의 명작. 레이스부츠(왼쪽)와 게타(나막신/오른쪽). 레이스부츠는 구상하는 데에만 2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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