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IA 제37호 2006년 6월 15일 발행
좁은 국토와 혹독한 자연환경 속에서 어느 시대이든 일본인들은 자연과 대화하면서 살아왔다.
혼슈의 중앙부,3,000m 높이의 험한 산맥들이 이어지는 가운데,갑자기 나타나는 쿠로베 댐.그 지하에는 100만 가구가 소비하는 전력을 조달할 수 있는 발전소가 숨겨져 있다.자연을 지키고,자연으로부터 시설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사진=와타나베 마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