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년 이래로 정치적 중심지인 도쿄는 일본의 수도이자, 경제와 정보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도쿄의 심장부는 한때, 에도성이었던이었던 황거(皇居)이다. 황거 주변에는 국회의사당, 정부 청사, 상업 지구가 자리하고 있다. 일본 전체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천만 명이 도쿄도(東京都)에 살고 있다. 사진은 신주쿠의 고층 빌딩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