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기에 조성된 오사카는 줄곧 외국과의 무역기지 역할을 해왔다. 오사카는 도쿄에 버금가는 일본 제2의 대도시로서 훌륭한 먹거리와 희극(喜劇), 또 1970년 아시아 최초의 만국박람회 개최지로도 유명하다. 1994년에는 간사이국제공항이 오사카만의 인공섬에 개항, 이제는 일본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들을 위한 주요 관문이 되었다.